2008년 정기 연고전 사진들


2008년 정기 연
전 사진들입니다.

Reality를 살리기 위해서 굳이 편집을 하진 않았습니다.

이상하다고 자르지도 않았습니다.

절대 귀찮아서 손도 안 댄건 아닙니다. (정말입니다)

그래서 이런 반응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.

......

......

"이 사진이 이곳에 있는 것은

내 눈에 흙이 들어가지 않는 한

용납할 수 없다."

......

......

이런 분들은 편집부장에게 문자를 한 통 보내주시기 바랍니다.

예시 문자입니다.

......

......

"이 강아지야, 당장 이 사진을 삭제하지 않으면 저 매지호의

맑고 깨끗한 오수를 배가 부를 때까지 바가지로 퍼 마시게 해주겠어!"


......

......

물론 답장따윈 없습니다.


가져가실 때 굳이 댓글을 달아주실 필요는 없습니다.


그리고......

마지막 사진입니다.

......

......

......

......

제일 중요한 단체사진인데, 그만 흔들려버리고 말았군요.

하지만 중요한건 제가 찍은게 아니라는 겁니다.

던지지 말아주세요. (덜덜..)

by Adamas | 2008/09/22 14:10 | ★ 임상병리학과 사진들 ★ | 트랙백 | 덧글(0)

에고테스트 'ㅅ' ?

에고테스트


BAACB
자상한 부모님 타입

▷ 성격
대부분의 주위 사람들로부터 '저 사람은 호인이야'라는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. 평가가 좋은 사람에게는 자칫하면 주위로부터의 질투와 시샘이 생기게 마련입니다. 됨됨이가 좋은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대해 트집을 잡는 녀석들이 나타나는 게 세상이죠. 그러나 이 타입의 경우 사회인으로서 잘못을 물을 일이 없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을 트집잡는다는 것은 바로 '괜히 시샘하고 있다'는 이야기가 됩니다. 그러니 어떤 일이든 이의를 제기할 일이 없습니다. 그만큼 균형이 잘 잡힌 타입인데 여기에 욕심을 부리자면 좀 지나치게 소박하여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취미나 오락에서 멀어져 타인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자신은 조금도 즐겁지 않겠죠. 남을 위해 자신은 손해를 보게 되는 역할입니다


▷ 대인관계 (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?)

연인, 배우자 - '끈기'를 가지고 찾지 않으면 만날 수 없는 상대를 만났으니 당신은 부러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것입니다.

거래처고객 - 당연히 해야 할 일들만 하면 틀림없이 그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상대입니다.

상사 - 이런 타입이 당신의 상사라면 지나치게 좋아 곤란할 정도입니다. 그저 충분히 힘을 발휘할 수 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.

동료, 부하직원 - 행실이 바르고 도덕심이 넘치는 타입이라 그만큼 편한 상대입니다. 일에 있어서는 끝까지 파고드는 면이 부족하기 쉬우니 그 점만 잘 지도해주면 충분합니다.

혼토니? (정말로?)

......

믿어봐라 좀...... 사해문서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왔다......

......

이렇게 바쁜 밴드부 합숙 과정속에서도 난 블로그를 계속 들어와있었단다 Sterlet아 'ㅅ' 뭐 한참 오랜만이긴 하지만, 워낙에나 포스팅 거리를 찾기가 어려워서 트랙백이라도 해서 포스팅해보고 싶었다. 이해해쥬. ;ㅅ;

......

그보다 좀 믿으라니까?!?!

by Adamas

by Adamas | 2008/08/23 22:30 | 인생 in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잠깐..? 아무튼 블로그좀 쉴게

밴드부 합숙이 시작됬거든.. 아무래도 여기에 집중해야할거 같아서.. 뭐 물론 그거 한다고 다른건 다 안 할거냐는건 아니지만.. 나 혼자 베이스라서 이 곡 저 곡 할게 많고, 외워햐 할 악보도 많은데 컴퓨터 잡고 있기가 좀 뭐해서..

......

그건 그렇고 어쩌다 내가 혼자 베이스를 치게 된거지.. 진짜 삐뚤어질테야..

......


간지 폭풍 베이시스트가 되어서 개강하면 돌아올게 'ㅅ'

by Adamas

by Adamas | 2008/08/20 02:08 | 인생 in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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